✈️ 인천 출발 국적기 직항 (2026 여름 시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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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 = 대한항공, OZ = 아시아나항공
시간·운항요일은 2026년 여름시즌 기준이며 매월 변동 가능 → 발권 전 공식 사이트 재확인 필수
🇪🇺 유럽 노선
🇮🇹 이탈리아
| 도시 | 편명 | 운항 요일 | 출발 | 도착 | 기재 | 비행시간 |
|---|
| 로마(FCO) | KE931 | 화·금·토·일 (주 4회) | ICN 13:30 | FCO 19:30 | A330/B787 | ~13h |
| 밀라노(MXP) | KE927 | 주 4회 | ICN 12:25 | MXP 18:05 | B787 | ~13h 40m |
| 밀라노(MXP) | OZ | 주 3회 (2026 신규) | TBD | TBD | TBD | ~13h |
| 베네치아(VCE) | — | 직항 없음 | — | — | — | 경유 필수 |
| 피렌체(FLR) | — | 직항 없음 | — | — | — | 밀라노/로마 IN |
→ Italy
🇬🇧 영국
| 편명 | 운항 | 출발 | 도착 | 기재 |
|---|
| OZ521 (LHR) | 매일 | ICN 07:50 | LHR 14:20 | A350-900 |
| KE907 외 (LHR) | 매일 (KE 주 10편 이상) | ICN 10:55~13:20 사이 | LHR 오후 | A380/B777-300ER 등 |
- 합산 주 21편 (양사) → 좌석 확보 가장 쉬움
- 5인 묶기엔 KE의 A380 좌석배치(3+4+3) 유리
→ UK
🇳🇱 네덜란드
| 편명 | 운항 | 출발 | 도착 |
|---|
| KE925 (AMS) | 주 11편 (거의 매일, 일부 더블데일리) | ICN 오전~점심 | AMS 오후 |
| KLM (별도) | 데일리 | | |
→ UK-Netherlands, Netherlands-France
🇫🇷 프랑스
| 편명 | 운항 | 출발 | 도착 |
|---|
| KE901 / KE907 계열 (CDG) | 매일 | ICN 13~14시 출발대 | CDG 18~19시 |
| OZ501 (CDG) | 매일 | ICN 13시대 | CDG 저녁 |
| (참고) Air France | 데일리 | | |
→ Netherlands-France
🇩🇪 독일
| 도시 | 편명 | 운항 | 비고 |
|---|
| 프랑크푸르트(FRA) | KE905 | 주 7회 | 데일리 |
| 프랑크푸르트(FRA) | OZ541 | 주 7회 | 데일리 |
| 뮌헨(MUC) | — | 국적기 직항 없음 | 루프트한자 데일리 |
→ Germany-Austria
🇦🇹 오스트리아
| 편명 | 운항 | 비고 |
|---|
| KE 빈(VIE) | 연중 (주 3~5회) | KE 단독 |
| OZ | 직항 없음 | |
→ Germany-Austria
🇨🇿 체코
| 편명 | 운항 요일 | 출발 | 도착 | 기재 |
|---|
| KE 프라하(PRG) | 월·수·금·토 (주 4회) | ICN 10:45 | PRG 14:55 (현지) | B787 |
🇦🇺 호주 노선
| 도시 | 항공사 | 운항 |
|---|
| 시드니(SYD) | KE + OZ (+ Jetstar, Tway) | 합산 주 22편, 비행 ~10h 20m |
| 브리즈번(BNE) | KE 단독 (+ Jetstar JQ54 화·목·토) | KE 주 4편, JQ 주 3편 합산 ~7편, B787 |
| 멜번(MEL) | KE 단독 | 주 3~4회 |
→ Australia / Jetstar-IN-SQ-OUT
💸 호주 노선 가격 구조 (MEL이 왜 SYD보다 비싼가)
| 도시 | 공급 (주) | 경쟁 구도 | 직항 운임 비교 (1인 왕복 8월) |
|---|
| SYD | 22편 | KE × OZ × Jetstar × Tway → 4사 경쟁 | 기준 (₩1.6~2.2M) |
| BNE | KE 4편 + JQ 3편 = 7편 | KE 단독 직항 + JQ LCC | SYD 대비 0~10% ↑ (₩1.7~2.4M) |
| MEL | 3~4편 | KE 단독 독점 | SYD 대비 15~30% ↑ (₩1.9~2.8M) |
MEL이 비싼 5가지 이유
- 공급 절대 부족: 주 3~4편 vs SYD 주 22편 (약 6~7배 차이) → 좌석 풀 작음
- 경쟁사 부재: KE 단독 직항 독점 → 가격 결정권 KE 단독, 가격 압박 ✗
- 거리 미세 차이: ICN-MEL 8,617km vs ICN-SYD 8,317km (+4%) → 유류할증료 미세 ↑
- 수요 비탄력: 멜번 = 비즈니스·이민·교환학생·골프/와인 마니아 (가격 비탄력 니치). 좌석은 채워짐
- 운영 효율: 주 3~4편이라 1편당 수익 극대화 필요. SYD는 일일 다회로 회전율 ↑, 좌석당 단가 분산
우회 대안
- 1회 경유 SQ/CX/MH: SYD 직항과 비등하거나 더 쌈 (대신 비행시간 +4~6h)
- 멜번 가성비 좋게 가려면 싱가포르항공 SIN 경유가 가장 합리적
→ 5인이면 MEL vs SYD 항공권 격차 ₩100~250만. 멜번 매력 (코스트, 그레이트오션로드, 페어리펭귄)이 결정축이 아니면 SYD가 유리
🎫 발권 팁
- 국적기 직항 + 5인 인접좌석이 목표라면 가급적 빨리 발권 (성수기 5월~6월에 좌석 급감)
- 마일리지 좌석은 KE/OZ 모두 5인 동시는 어려움 → 일부만 마일리지/일부 유상 조합 고려
- 오픈조(다구간) 항공권은 직항 노선 활용 시 매우 유용 (예: ICN-FCO, MXP-ICN)
- 유아할인 없음 (모두 만 2세+) → 5인 모두 성인 운임에 준함
- 수하물: KE/OZ 미주·유럽 노선은 23kg×2개 무료, 호주 노선도 동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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